정말 AI Native 조직이 될 수 있는가? 되어야 하는가?

AI Native 조직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현업 전문가들의 견해를 들어 봅니다.

박일묵 팀장, 신세계라이브쇼핑

박일묵 팀장은 신세계, 현대, 롯데 등 국내 주요 유통그룹의 홈쇼핑과 백화점 온라인 플랫폼에서 고객 중심의 e커머스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현재는 신세계라이브쇼핑의 UX팀장으로서 AI 기반의 개인 맞춤형 서비스와 커머스 자동화를 주도하며, 급변하는 시장에서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한영 팀장, 우아한형제들

성한영 팀장은 우아한형제들에서 AI프로덕트팀을 이끌며, AI 및 머신러닝 기반의 사내·대고객 서비스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사내 AI 에이전트 ‘물어보새’를 구축해 데이터 분석과 지식 검색을 넘어 의사결정 지원까지 확장하고 있다.

강상윤 팀장, 야놀자

강상윤 팀장은 야놀자 그룹 Agility Lab을 이끌고 있다. 약 14년간 제품 개발과 조직 변화를 경험해온 전문가로, 현재는 야놀자 그룹 전사의 AI 업무 전환(AX Enablement)을 설계하고 있다. 도구 도입을 넘어 조직이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일의 본질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