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환의 현장: AX 조직 리더 3인이 말하는 성공적 혁신의 조건
AI 도입을 선언하는 기업은 넘쳐나지만, 실질적인 전환(AX)에 성공한 기업은 드뭅니다. 이 세션에서는 서로 다른 산업에서 AX를 직접 이끌어온 CDO 3인이 한자리에 모여 솔직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금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AX의 흐름은 무엇인지, 우리 조직에서 실제로 통한 것과 통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진짜 성공을 만든 결정적 요소는 무엇인지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김성진 CIO, CDO(전무), 한국타이어
김성진 전무는 한국타이어 CDO&CIO 로서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IT와 DX/AX를 총괄하고 있다. SAP, Google, GE 등 디지털 네이티브 산업과 전통적 제조산업에 걸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타이어와 한국앤컴퍼니 그룹의 AI 적용을 통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장우경 전) 디지털전략담당 전무, 교보생명
하나은행에서 국내 최초 페이팔 해외송금, 캐나다 최초로 선불-체크망 하이브리드 디지털뱅킹 '1Q Banking'을 출시했다. 핀크에서 국내 최초 네오뱅크 모델을 도입했고, 현대카드에서 AI·블록체인 혁신 서비스를, 한화생명에서 AI 콜센터 및 자산운용사 최초 B2C 플랫폼 'PINE'을 선보였다. 교보생명 디지털혁신담당 전무로서 마이데이터·디지털자산, DX/AX 혁신을 이끌었다. 지주·은행·핀테크·카드·증권·자산운용·보험 등 한국 금융의 모든 판을 직접 설계하고 개발, 실행해 온 금융계의 디지털 End-to-End 혁신가이다.
AI 초혁신, K-스테이블코인 금융운영체제의 대전환, AI 프로메테우스를 저술했으며, AI 시스템 통합설계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금융 운영체제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김영옥 CAIO, HD현대
김영옥 상무는 HD현대에서 CAIO(Chief AI Officer)로서 인공지능 총괄 역할을 수행 중이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민간위원으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제조분야(HD현대, 현대자동차 등)에서 AI를 적용하고 현장 중심 AX(AI Transformation)을 실행해온 제조 AI 전문가이다. 정보관리기술사로서 ASI(Artificial Specific Intelligence)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