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성공적 도입: 집중해야 할 기술, 버려야 할 환상
AI 에이전트 혁신의 성패는 모델의 화려함이 아니라, 언어 to X·에이전트·개방형 확장이라는 3개의 레버를 실질적으로 작동시키는 데이터플로우 자동화 역량에 의해 결정된다. 본 강연은 데이터가 흐르는 운영체계와 기술 기반 위에서만 AI가 DX를 넘어 비용 구조와 매출 구조를 함께 바꾸는 AX의 실질적 기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기대는 옳다, 준비가 문제다
- AI 에이전트 혁신의 3레버: 언어 X 자동화 X 연결
- 환상을 걷어내면 보이는 진짜 기준
- 워크플로우를 넘어, 데이터플로우 자동화로
- Data Dynamic: 흐르는 데이터가 AX를 매출과 수익으로 바꾸는 순간
하나은행에서 국내 최초 페이팔 해외송금, 캐나다 최초로 선불-체크망 하이브리드 디지털뱅킹 '1Q Banking'을 출시했다. 핀크에서 국내 최초 네오뱅크 모델을 도입했고, 현대카드에서 AI·블록체인 혁신 서비스를, 한화생명에서 AI 콜센터 및 자산운용사 최초 B2C 플랫폼 'PINE'을 선보였다. 교보생명 디지털혁신담당 전무로서 마이데이터·디지털자산, DX/AX 혁신을 이끌었다. 지주·은행·핀테크·카드·증권·자산운용·보험 등 한국 금융의 모든 판을 직접 설계하고 개발, 실행해 온 금융계의 디지털 End-to-End 혁신가이다.
AI 초혁신, K-스테이블코인 금융운영체제의 대전환, AI 프로메테우스를 저술했으며, AI 시스템 통합설계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금융 운영체제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